■ 아청법위반 성착취물제작 등 집행유예 ■
✅사건개요
해당 사건의 의뢰인 A씨는 온라인 오픈채팅방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 피해아동에게 접근하여 신체 노출 사진을 전송받고, 지속적으로 성적인 메시지를 보내 성착취물 제작 및 성착취 목적 대화, 아동복지법위반(성희롱 등 성적 학대행위) 혐의로 기소되어 법무법인 대한중앙을 찾아주셨습니다
✅대응방향
법무법인 대한중앙은 의뢰인이 심각한 중형에 처해질 수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음과 같이 치밀하고 다각적인 변론 활동을 전개하여 주장을 인정받기 위해 총력을 다했습니다.
✅사건결과
법무법인 대한중앙의 치밀한 법리 대응과 적극적인 주장 끝에, 재판부는 법률상 처단형의 하한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정상참작감경을 적용하여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였습니다
✅변호사 조언
아동·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착취물 제작이나 성착취 목적 대화 등 아청법 위반 범죄는 대법원 양형기준과 상관없이 법정형 자체가 매우 엄격하여 초범이라 할지라도 실형 선고율이 매우 높습니다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