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사실혼 파탄 이후 스토킹 및 손해배상 청구 방어 (피고 대리 승소) ■
✅ 사건개요
의뢰인은 전 사실혼 배우자(원고)로부터 정신적·재산적 손해를 입었다며 총 38,242,241원에 달하는 거액의 불법행위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습니다
원고는 의뢰인의 폭행으로 인한 안면마비 치료비(7,242,241원)
✅ 대응방향
불법행위 사실이 일부 인정되는 처참한 조건 속에서도
철저한 증거 수집 및 분석: 과거 사실혼 파탄 당시 양측 모두에게 대등한 책임이 있다는 가사소송 판결문을 확보하고 , 원고가 주장하는 안면마비 증세와 의뢰인의 행위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음을 입증할 의료 기록 분석 및 관련 증거를 철저히 수집했습니다
. 치밀한 법리 검토 및 논리 전개: 형사 판결문에 기재된 휴대전화 가액은 수사기관이 정한 대략적인 금액일 뿐
, 엄격한 증명이 요구되는 민사재판에서 실제 손해액을 입증할 법적 증거가 될 수 없다는 점을 짚어내는 날카로운 법리 해석을 전개했습니다. 전략적 의견서 및 준비서면 제출: 스토킹 위자료 청구에 대해서는 의뢰인이 형사사건에서 원고를 위해 10,000,000원을 성실히 공탁했던 사정을 적극 피력했습니다. 스토킹의 구체적 동기와 전후 사정을 상세히 담은 대리인 의견서를 제출하여 법원의 참작을 유도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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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사건결과
그 결과 재판부는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논리적인 주장을 적극 수용하였습니다
3,000만 원에 달하던 스토킹 위자료 역시 대폭 감액되어 단 3,000,000원만 인정되었습니다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