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상습 아동학대 및 위협 혐의, 실형 위기 극복하고 집행유예 ■
✅ 사건개요
이 사건의 의뢰인은 자녀인 피해아동에게 소주병을 깨며 위협하고 , 과거 아동학대 신고를 언급하며 폭언과 함께 의자를 던지려는 시늉을 하거나 , 심야 시간에 부엌칼을 가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정서적 학대행위를 가한 혐의로 형사입건되었습니다
특히 의뢰인은 아동학대 범행으로 이미 두 차례나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재차 범행을 저질렀기에 , 실형 선고 및 법정 구속 가능성이 매우 높은 극심한 위기 상황이었습니다
✅ 대응방향
법무법인 대한중앙은 의뢰인이 실형을 면하고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
✅ 사건결과
그 결과 서울남부지방법원 재판부는 법무법인 대한중앙의 치밀한 법리 주장과 양형 자료들을 적극 수용하였습니다
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징역 2년,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여 실형 구속을 면하게 해주었습니다
✅ 변호사 조언
가족 내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및 정서적 학대 사건은 피해자의 수사기관 진술과 법정 진술이 번복되거나 일치하지 않는 등 법리적으로 매우 까다로운 특수성을 가집니다








